연대 메세지

연대 메세지

최종 수정 : 2010-07-21 21:23:55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맑시즘2010 개최를 축하합니다.



고려대학교 43대 문과대학생회

자유로운 학문과 사상이  꽃피는 맑시즘 -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고려대학교 43대 호안정대학생회

진보와 해방의 요람 맑시즘2010!! 시대를 꿰뚫는 날카로운 시선들을 기대 합니다. ^^

 

고려대학교 이과대학학생회

맑시즘의 고대개최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고려대학교 자유전공학부 학생회

맑시즘2010 다시 한 번 고대에서 여는 것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다양한 사상의 논의가 펼쳐질 수 있는 고대가 되길 바랍니다!

 

고려대학교 20대 조형학부학생회 '미의전당

아름다운 꿈이 있는 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을 환영합니다.



고려대학교 동아리 연합회
맑시즘 2010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고려대학교 애기능 동아리 연합회

맑시즘 포럼 100회까지 쭉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고려대학교 경제포효반학생회

맑시즘2010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고려대학교 정치경제학연구회 '수레바퀴'

실천을 고민하는 맑시즘을 환영합니다.




고려대학교 한국근현대사연구회

진보 행사 탄압하는 학교 당국의 비민주적 처사 규탄한다.



고려대학교 학생행진
저항과 연대로 진정한 민중들의 대안을 찾아 나갑시다!



고려대학교 여학생위원회

진보의 축제 맑시즘의 성공적인 개최를 환영합니다!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

마르크스주의는 승리한다!




고대문화편집위원회

대항담론의 장, 맑시즘2010의 개최를 환영합니다.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부 고려대분회
 

맑시즘2010 개최를 축하합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언제나 민주노총 노동자들의 투쟁에 지지·연대하는 다함께 동지들께 반가운 인사 드립니다.

올해 10년을 맞이하는 맑시즘2010을 축하하며, 아무쪼록 성공적으로 치르기를 기원합니다. 집권 2년 반 만에 레임덕에 빠진 이명박 정부가 타임오프를 통해 민주노조의 발목을 잡고 노동조합의 자주성과 민주적 권리를 박탈하려 합니다. 하반기에는 정리해고 요건을 완화해 실업자를 양산하고 저임금 파견노동자를 늘리는 등 노동법 개악도 시도하려 합니다. 민주노총은 이명박 정부의 노동탄압과 민주노조 말살 정책에 맞서 노동자민주주의와 노동기본권 사수하는 데 최선을 다해 투쟁할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연대하고 실천하는 동지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

맑시즘2010, 뜻깊은 행사가 열림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자본주의의 횡포는 극을 향해 치닫고 대한민국의 현실은 어둡기만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본주의를 넘어 새로운 세상을 향해 가는 치열한 논쟁과 실천이 계속되고 있어 희망을 놓을 수 없습니다.
전교조 서울지부, 참교육 실현과 교육 모순 해결을 위해 지금처럼 앞으로도 실천하는 동지들과 늘 함께하겠습니다.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위원장 박종옥

이 사회의 진보에 기여하는 맑시즘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라며 연대합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자동차지부

자본의 위기와 이에 따른 공세가 강화되는 시기입니다.
맑시즘2010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노동자 계급의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합니다.



전국건설노동조합 수도권본부 경기남부타워크레인지부

노동자의 삶을 아무것도 책임지려 하지 않는 적대적 경쟁 사회에 맞서 끊임없이 행동하는 모든 동지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모든 노동자 행동의 한가운데 언제나 함께한 ‘다함께’의 힘찬 깃발은 현장투사들로 하여금 더 넓은 세계관을 가지게 했고 더 끈끈한 동지애를 간직하게 했습니다. 맑시즘2010에서 그 폭을 더 넓고 두텁게 하기를 진심으로 고대합니다.
하나 둘 모여드는 능동적인 고민이 더 커다란 노동자 행동으로 이어지고, 진정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세상을 향해 앞에 놓인 갖가지 올가미들을 끊어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노동자 행동에 ‘다함께’가 함께 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주 40시간 이행투쟁을 펼치고 있는 건설노동자들이 지금껏 그래왔듯이 맑시즘2010에서 비어지고 있던 해마를 더 가득히 채워서 건설현장을 사람이 일할 만한 현장으로 반드시 변화시켜 갈 것입니다.

 

 

서울경기인천이주노동자노동조합

이명박 정부는 노동자 전체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G20 정상회의 개최를 명분으로 노점상, 노숙인들도 공격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주노동자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이주노동자들에게 진짜 노동권과 인권은 없습니다. 우리는 한국 정부가 우리를 범죄자, 테러리스트 취급하는 것은 매우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농성을 하며 투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연대와 단결만이 우리 모두가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맑시즘2010에서 열리는 열띤 토론들이 이런 단결과 운동의 승리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맑시즘2010을 축하합니다.

 

 

 

금속노동자의 힘

청년 실업, 비정규직, 빈곤, 환경 재앙, 전쟁…. 끔찍한 단어들이 너무도 익숙한 시대입니다. 이윤을 위해 모든 것들을 희생시키고 그것을 정당화하는 자본주의 체제. 그러나 그 정당성에 심각한 의문을 품게 되는 시대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일한 노동자들과 청년들의 희망이 사라진 세계에 맞설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가 메아리치는 맑시즘이 되길 기원합니다.

 




한국진보연대

 맑시즘2010이 성황리에 진행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1년간 다양한 경험과 투쟁 속에서 축적되고 발전된 수많은 사상과 깨달음이 한자리에 모여 이 시대의 질곡을 헤쳐 나갈 지혜를 만들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전작권 환수 시기를 연기하는 대신 한미FTA를 체결하고 30개월 이상 쇠고기를 수입해야 할 상황에서 드러나듯, 민족과 계급의 모순이 중첩되어 서민들의 삶을 옥죄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진보운동이 나아갈 길이 무엇인지를, 열린 마음으로 깊이 있게 토론하며 실천의 결의를 모으는 자리가 되기를 염원합니다. 10년 동안 변함없이 그런 공간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다하신 ‘다함께’ 여러분, 다함께 행복한 세상, 다함께 만들어 봅시다. 한국진보연대, 다함께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반전평화연대(준)

반전운동에 헌신해 온 다함께가 주최하는 맑시즘2010에 참가한 모든 분들께 연대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 금 우리는 강대국의 패권 전쟁을 중단시켜야 할 막중한 과제가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전쟁이 9년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는 오쉬노부대를 파병해 학살 전쟁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봉쇄 해제를 요구하며 구호활동을 벌이려던 민간구호선단을 공격해 9명을 살해했습니다. 그러나 야만스러운 학살로도 저항을 억누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아프가니스탄전쟁은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전쟁과 야만의 시대를 하루빨리 끝내기 위해 함께 투쟁합시다.



구속노동자후원회

10년째 성황리에 개최되는 저항하는 사람들의 축제,  '맑시즘2010'을 축하합니다. 노동자·민중의 아래로부터의 투쟁과 국제 변혁운동의 대의에 헌신하시는 '다함께' 동지들께도 연대의 인사를 올립니다.
구속노동자후원회는 이명박의 모교인 고려대학교에서 '맑시즘2010'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는 것이, 경제 위기의 고통을 노동계급에게 떠넘기려는 시도에 맞서 싸운 투사들을 구속시킨 이명박에 대한 통쾌한 복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노회도 '맑시즘 2010'에 참여하는 분들과 만나기 위해 24~25일 행사장 앞에서 구속노동자 석방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구노회의 캠페인 계획에 물심양면으로 배려를 해 주신 다함께 동지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시 한번 '맑시즘 2010'을 축하 드립니다.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벌써 10년째인 ‘다함께’의 맑시즘2010을 축하합니다.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도 새로운 세상을 여는 운동에 큰 기여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탐욕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깨어있는 자들의 연대와 소통을 통해 건강과 공정한 분배를 이뤄냅시다. 세상은 우직한 사람들이 바꿉니다.



 

동성애자인권연대 

자본과 권력은 올해도 어김없이 평범한 노동자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성소수자들은 노동자들의 권리가 위협받을 때, 우리의 인권 또한 더욱 쉽게 공격받을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뼈아프게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억압과 차별이 모든 이들의 삶을 좀먹는 상황 속에서도 맑시즘2010과 같은 진보 포럼이 꾸준히 열리는 것은 우리에게 무지갯빛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게 합니다. 맑시즘2010이 소외받는 이들의 투쟁과 꿈에 빛나는 씨앗이 되어 주리라 기대합니다. ‘다함께’ 동지들의 맑시즘2010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버마행동 한국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맑시즘2010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한국 내 민주주의 모습을 보고 배우면서 버마를 민주주의 국가로 만들고자 하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1980년 5.18 광주 민중항쟁의 씨앗이 1988년 버마 8888민중항쟁 열매로 이어진 것은 바로 민주화를 향한 한국인들의 실천과 행동이 민주화를 원하는 버마인들에게 모범이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직까지 버마의 민주화를 위해 한국에서 배워야 할 것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만, 오랫동안 한국에 살면서 배우지 말아야 할 모습들도 봤습니다. 요즘은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들도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서 큰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대하고 보고 싶은 민주주의 모습들을 동지 여러분께서 보여 줄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꼭이요.

버마를 포함한 전 세계의 인권과 평화를 꿈꾸는 버마행동 한국

 

재한줌머인연대

저희를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맑시즘2010이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모든 억압받는 사람과 소수자 집단이 자유를 얻는 데 기여하는 행사가 됐으면 합니다.

 


은종복 ( 책방 ‘풀무질’ 일꾼 )

돈에 눈이 멀어 자연을 더럽히고 아이들 목숨줄을 조이는 더러운 정권에 맞서 힘차게 싸워 나가요. 그 길에 함께 해 참 기뻐요. 맑시즘2010이 있어 힘이 나요.

 

 

 

김동운 ( 인문사회과학서점 ‘그날이 오면’ 운영자 )

 

우리가 한때 서로 생각이 다른 사람들에게 엄격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치열한 모색과 확고한 신념의 이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아직 여러 가지로 미완성된 상태인 만큼, 이제 생각의 차이는 서로의 부족함을 메워주는 구실을 할 수 있다는 담대한 포용력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역사와 사회의 진보를 위한 이론적·실천적 모색을 진정성 있게, 운동의 대의에 맞는 방식으로, 건강하게 지속한다는 전제에서 말입니다. 10년째 열리는 맑시즘도 그런 우리의 지속적인 노력의 과정일 것입니다. 맑시즘이 온전히 뿌리내리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발 딛고 있는 현실을 올바로 변화시켜 나가는 우리 운동의 진전에 큰 보탬이 되리라 믿습니다.




중앙대학교 52대 총학생회

 

맑시즘2010이 올해도 어김없이 규모 있게 치러진다니 기쁩니다! 올해처럼 자본과 정권에 의해 노동자·민중의 삶이 파탄나고 대학마저 자본에 종속돼 그 본질이 훼손되는 때엔 더욱더 맑시즘의 가치가 존엄하게 인식됩니다. 진보주의자들의 축제, 모든 억압받고 소외된 이들이 모여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받는 사랑방, 연대와 단결을 통해 해방을 노래하는 이 ‘불순한’ 합창이 새벽을 일깨우는 산사의 종소리처럼 한국 사회에 맑게 울려 퍼져 균열을 일으키기 바랍니다. 의혈중앙 52대 총학생회도 새벽을 여는 그 길에 함께합니다!




동국대학교 총학생회

대학 기업화에 함께 맞서는 맑시즘2010!




부산대학교 총학생회

살아 있는 진보 포럼 맑시즘!
부산대학교 총학생회가 응원합니다

 

 

 

 

 

 

맑시즘2010 준비 중 새로운 소식이 있을 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최 전까지 두어차례 이메일이 발송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