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시즘은 국내에서 가장 크고 다채로운 진보 포럼입니다. 10년을 맞은 맑시즘2010, 올해도 활동가들과 진보적 학자들이 총출동합니다. 여러분을 설레게 할 65가지 주제를 준비했습니다. 주입식 교육이 아닙니다(!) 에너지 충만한 토론이 오고 갑니다. 나흘 동안 1천5백 명이 머리를 맞대고 이 시대의 대안을 고민하는 곳, 활짝 문 열고 기다립니다. 맑시즘을 만나러 오세요.
- 알짜배기 주제 65가지
- 뜨거운 현안부터 마르크스주의 일반 이론까지
- 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연사들
- 활동가와 진보적 학자 60여 명이 풀어놓는 연구 성과, 경험, 방향 제언
- 패널 논쟁으로 진보운동 내 논점을 한눈에
- 핵심 논자들의 주장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 민주적이고 열띤 청중 토론
- 모든 참가자들에게 3∼4분의 발언권 보장
내가 맑시즘을 추천하는 이유
‘다함께’ 회원이 아니면서도 내가 매년 ‘맑시즘’ 행사에 찾아가는 이유는, 요즘 같은 시대에 수백 명의 청년, 학생, 노동자, 시민들이 ‘맑시즘’이라는 이름 아래 모여 며칠 동안 북적거리는 장면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적이기 때문이다. 정파를 초월하여 모인 사람들이 수십 개의 강의와 토론으로 밀도 있게 시간을 채우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아직 희망을 버릴 때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목젖이 묵직해지고,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한동안 버틸 힘을 얻는다.
- 하종강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 -
농업 코뮨과 환대의 사상가로 불리는 피터 모린은 이렇게 말했다. “사람들이 더 쉽게 선해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아무도 부유해지려고 하지 않으면 모두가 부유해질 것이다. 모두가 가난해지려고 하면 아무도 가난해지지 않을 것이다.”
맑시즘2010은, ‘탐욕’을 추구하지 않으며 ‘거짓’을 말하지 않고 ‘무력’과 ‘권력’으로 누군가를 억압하지 않는 것을 ‘바보’ 같다고 여기는 우리 사회를 향해 무엇이 진실인지를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우리는 더 선하고 정의롭기 위해 모이고 토론하고 대안을 찾습니다.
- 이유진 녹색연합 정책위원 -
- 좋은 사회과학 서적을 대폭 할인(10~50퍼센트) 판매합니다.
- 어린이 놀이방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미리미리 신청하세요.
-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휠체어를 무료 대여해 드립니다.
- 동아리·노동조합·학생회의 동료,친구,가족에게 맑시즘2010을 널리 알려 주세요.
- 혼자라도 망설이지 마세요. 맑시즘2010에서 대안을 찾는 수많은 벗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