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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시즘2009 주요 토론주제
- 좌파 경제학자들의 경제 위기 분석과 대안 논쟁
- 좌파 경제학 연구자 여섯 명이 상이한 입장에서 지금의 경제 위기와 그 대안에 대해 토론한다. ‘88만원 세대’에 대한 문제 제기로 유명한 우석훈, 대표적인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 정성진, 금융세계화 비판으로 주목받은 이종태가 흥미진진한 분석을 제시하고, 또다른 연구자 세 명이 이들의 진단을 둘러싸고 논쟁을 벌인다.

- 우석훈이 진단하는 한국 경제, 문제와 대안 [더 알고 싶다면]
- 발제 : 우석훈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강사, 《88만원 세대》, 《괴물의 탄생》 저자.
토론자 : 강동훈 (<레프트21> 기자)


- 마르크스주의로 본 오늘의 경제 위기, 원인과 대안
- 발제 : 정성진 경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마르크스와 트로츠키》 저자, 《21세기 대공황과 마르크스주의》 공저자 [더 알고 싶다면]
토론자 : 유철규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경제학), 《혁신과 통합의 한국경제모델을 찾아서》(공저), 《한국자본주의 발전모델의 역사와 위기》(편저) [더 알고 싶다면]

- 금융세계화의 시각에서 본 오늘의 경제 위기 [더 알고 싶다면]
- 발제 : 이종태 금융경제연구소 연구기획위원, 《한국사회와 좌파의 재정립》(공저),
장하준의《쾌도난마 한국경제》엮음
토론자 : 이정구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연구교수)
- 경제 위기 대안 논의, 쟁점별로 파헤치기
- 우리를 고통으로 내모는 경제 위기. 이 고통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누구는 오바마의 뉴딜을, 누구는 중국을 경제 위기 해결의 처방전으로 여긴다. 누구는 마르크스를, 누구는 케인스를, 또다른 누구는 폴라니를 말한다. 누구는 사회주의를, 누구는 인간의 얼굴을 한 새로운 자본주의를 대안이라고 한다. 과연 경제 위기의 진정한 대안은 무엇인지 쟁점별로 파헤쳐 본다.

- 오늘의 세계 경제 위기 ─ 자본주의는 왜 고장났고, 대안은 무엇인가? [더 알고 싶다면]
- 크리스 하먼 : 영국의 좌파 이론지《인터내셔널 소셜리즘》편집자이자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 중앙위원. 국내에는 최근 출판된 《21세기 대공황과 마르크스주의》(공저)를 비롯해 《민중의 세계사》, 《오늘의 세계경제 : 위기와 전망》, 《오늘날의 노동자계급》,《신자유주의 경제학 비판》,《세계를 뒤흔든 1968》 등 10여 권의 책이 번역·출판됐다.
- 오바마의 ‘뉴딜’은 경제를 살릴 수 있을 것인가?
- 장시복 : 목포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 [더 알고 싶다면]
- 맑스 vs 케인스 vs 폴라니 [더 알고 싶다면]
- 이정구 :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연구교수
- 중국은 세계 경제 위기의 구원자인가? [더 알고 싶다면]
- 이정구 :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연구교수
- 사회적 기업, 공정무역… ─ 인간의 얼굴을 한 자본주의는 가능한가?
- 강동훈 : <레프트21> 기자
- 사회주의는 무엇인가 ─ 옛 소련 블록은 사회주의 사회였는가? [더 알고 싶다면]
- 김인식 : <레프트21> 발행인
- 알기 쉬운 자본론 쏙쏙 강의 [더 알고 싶다면]
- 2008년 경제 위기 이후 마르크스의 자본론이 세계적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너무 어려울 것 같은 두려움에 자본론 읽기를 뒤로 미뤄 왔다면, 이 기회에 자본론의 핵심을 이해하는 데 도전해 보시길.
- 자본주의는 왜 위기에 빠지는가?
- 장시복 : 목포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 《풍요 속의 빈곤, 모순으로 읽는 세계경제 이야기》 저자 [더 알고 싶다면]
- 착취와 노동가치 이론
- 김창근 :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연구교수
- 경쟁과 축적, 자본주의의 동학
- 김정주 :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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