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맑시즘2007 : 노동기본권쟁취! -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실천합니다.
<삼성일반노동조합>
물신의 노예이기를 거부하며☆ 삼성에버랜드 주식 불법증여! 몸통! 이건희를 구속처벌하고 김성환위원장을 즉각 석방하라!
<서울경기인천이주노동자노동조합>
언제나 이주노동자와 전체 노동자 투쟁에 적극 연대해 온 다함께 동지들에게 연대를 표합니다. 8월 이주노동자 단속 반대 투쟁에도 많은 지지를 바랍니다. ‘맑시즘2007’이 많은 투사들에게 연대와 투쟁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연세대학교의료원노동조합>
‘맑시즘2007’ 행사가 성황리에 치러지기를 바랍니다.
연세대학교의료원노동조합도 우리 사회의 진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부 고려대분회>
학문의 다양성을 정치적 잣대로 방해하는 학교는 각성하라
<전국대학노동조합 고려대학교지부>
맑시즘 2007의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울산지역연대노동조합 울산과학대지부>
비정규직 투쟁에 지지와 연대를 해 온 다함께가 주최하는 맑시즘2007 잘 되기를 바랍니다.
<뉴코아-이랜드일반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저항운동의 축제 '맑시즘2007' 개최를 뜨거운 동지애를 담아 축하드립니다.
저희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 공동 총파업에 어느 단위, 어떤 활동가들보다 헌신적으로 연대한 '다함께' 동지들께 진심어린 감사와 함께 꼭 파업 투쟁 승리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이제 연대를 넘어 투쟁의 주체로 함께 힘 모아 모아 비정규직 철폐, 노동해방의 가슴 벅찬 그날까지 달려갑시다. 투쟁!
<뉴코아노동조합>
안녕하십니까?
저는 뉴코아 노동조합 인천지부장 이승욱 입니다.
함께 동참하지는 못하지만 동지들의 활동 하나 하나가 이 세상을 조금씩 바꿔나간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억압과 사용자들의 맹목적인 탄압이 판을 치고 있는 이 시대에 경종을 울리며, 좀더 나은 세상, 좀더 밝은 세상을 꿈꾸고 이상을 추구하며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이바지 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저희 뉴코아, 이랜드 사업장의 비정규직 투쟁에 항상 일선에 서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박설 동지를 비롯한 모든 '다함께' 동지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투쟁!!
<이랜드일반노동조합 면목분회>
감사드립니다. 특히 저희가 요구하는 내용을 팻말로 만들어 오시는 등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동지애에 감명받았습니다.
다함께가 주최하는 "맑시즘2007"이 성공적으로 치러지길 바라며 저희 또한 반드시 파업투쟁승리하겠습니다.
<민주노동당>
진보와 연대를 희망하는 ‘맑시즘2007’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반자본주의운동의 쟁점과 실천이 어우러지는 ‘맑시즘’대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광진구위원회>
다함께 주최의 7번째의 진보포럼 ‘맑시즘 2007’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미FTA, 비정규 개악법안 등 갈수록 투쟁이 요구되는 지금의 우리 사회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저항운동의 장, 축제의 장으로 무사히 치르시길 기원합니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도봉구위원회>
해마다 맑시즘2007이 더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동대문구위원회>
저항운동의 축제이자 대안모색의 치열한 토론장인 맑시즘 2007이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다양한 주제를 통해 사회 변혁의 밑거름을 제공하고 담론형성의 자기 역할을 충실히 해왔던 진보포럼답게 올해 역시도 더욱 뜨겁고, 더욱 치열한 토론과 논쟁의 장이 마련되길 기대하며 맑시즘 2007이 성황리에 이뤄질 수 있도록 민주노동당 동대문구위원회도 함께 하겠습니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마포구위원회>
다함께가 주회하는 2007맑시즘 행사에 축하와 연대의 인사를 전합니다.
전쟁과 신자유주의에 맞서 훌륭히 싸우는 동지들의 노력이 미래세대에게는 훌륭한 영감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는 희망의 메세지를 주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마포구위원회도 여러분들과 함게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서대문구위원회>
다른 세계에 대한 끊임없는 모색과 도전을 만들어내는
동지들의 열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길에
서대문구위원회도 함께 하겠습니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서대문구위원회 홍제분회>
매달 있는 민주노동당 서대문구위원회 홍제분회모임에서 모금되었습니다.
좋은 토론회를 개최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서초구위원회>
권력과 자본이 집중돼 있어 삼성 본사뿐 아니라 법원 검찰 등 주요 공공기관들이 즐비한 서초야말로 맑시즘이라는 무기가 유용한 곳입니다. ‘맑시즘 2007’의 성공이 진보정당 운동의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서초구위원회의 후원이 조금이라도 그 성공에 기여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성북구위원회>
민주노동당 탄압에 맞서 누구보다도 앞장서 싸웠던 다함께 동지들의 진보포럼 개최를 적극 지지합니다.
운동의 단결과 교류의 장이 될 맑시즘2007을 통해 다함께뿐만 아니라 우리 운동이 한 차원 더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영등포구위원회>
맑시즘2007 조직위원회에 민주노동당 영등포구 지역위원회가 연대의 인사를 전합니다.
현재는 어느때보다 좌파적 실천과 대안모색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이러한 시기에 매년 다양한 진보적 의제들을 중심으로 대중적 저항의제들을 토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는 동지들의 활동에 지지를 표합니다.
맑시즘2007이 한국사회 진보운동의 연대와, 좌파적 대안의 생산지로서 기능하기를 바라며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동지들의 건승을 빕니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중구위원회>
‘맑시즘 2007’이 저항 운동의 축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운동이 낳은 다양한 과제를 토론하고 대안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중랑구위원회>
'맑시즘 2007'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느덧 다함께 주최의 대규모 진보포럼이 벌써 7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맑시즘 2007'이 저항운동의 축제, 진보진영의 대안광장으로 자리매김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주노동당 중랑구위원장 전권희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민중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은?
진보적 논의와 신자유주의에 대항하는 사회운동!
<구속노동자후원회>
‘맑시즘2007’ 개최를 축하하며
구속노동자가 없는 세상을 위해 함께 싸웁시다!
신자유주의 광풍 앞에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노동자들은 극한투쟁으로 온몸을 내던지며 절규합니다. 하지만 평소에 “중립”이라고 말하는 국가권력은 노동자들을 벼랑 끝으로 내몬 부패한 기업주들은 너그러이 용서해주고, 죄 없는 노동자들만 감옥으로 끌고 가 중형을 선고합니다. 저들은 노동운동 투사들을 구속시킴으로써 노동자계급이라는 거인이 깨어나지 못하게 끊임없이 훼방을 놓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속노동자 투사들의 신념과 인권을 옹호하는 일은 노동자계급과 민중이 스스로 건설할 대안 사회를 일궈내는데 있어 꼭 필요한 일입니다.
'다함께' 동지들은 감옥에 갇힌 구속노동자들 모두에게 기관지 <맞불>을 무상으로 후원하고, 각종 집회 현장에서 구속노동자 후원 모금 활동에도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간의 수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가 함께 꿈꾸는 자본주의로부터 해방된 세상은 구속노동자나 양심수가 없는 세상이기도 할 것입니다. ‘맑시즘2007’의 성공적 개최가 구속노동자 없는 세상의 밑거름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맑시즘2007’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국가보안법 폐지와 학문의 자유 수호, 강정구 교수 탄압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맑시즘2007’의 새 출발을 축하합니다.
위기와 기회. 이런 표현은 이제 진부해져 버렸습니다. 위기라는 진단도 오래되었고, 이 가운데 기회가 있다는 담론도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까지 뚜렷한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답답한 현실 속에 ‘맑시즘2007’이 열립니다.
실천이 없는 이론은 공허하며 이론이 없는 실천은 무모합니다. ‘맑시즘2007’이 실천과 이론이 겸비된 우리 운동의 근거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곳에서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많은 이들이 때로는 지친 마음을 달래고, 때로는 목마른 학구열을 채우고, 때로는 사람다운 냄새를 맡을 수 있는 푸근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국가보안법 철폐와 모든 억압으로부터의 해방을 함께 외쳤던 ‘다함께’ 동지의 노고에 힘찬 연대의 인사를 전하며 ‘맑시즘2007’의 힘찬 출발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동성애자인권연대>
다함께의 대규모 진보포럼, 맑시즘 2007 개최를 축하드리며, 좌파적 고민과 대안의 대중적 실천을 한자리에 모아 저항의 축제로 만드는 다함께 동지들의 활동에 지지를 보냅니다.
맑시즘 2007이 우리사회 진보를 향한 좋은 활력이 되길 기원합니다.
<버마행동(한국) BURMA ACTION KOREA>
‘맑시즘2007’에 지지와 연대의 인사를 드리며 후원편지를 보냅니다.
한국 사회의 핵심적인 문제점들이라고 볼 수 있는 이라크파병반대, 전쟁반대, 한미FTA반대 등 여러 가지로 한국 사회의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억압받은 사람들, 차별받은 사람들 및 진보세력들이 나서서 이 사회의 문제점들을 얘기하는 자리마다 빠짐없이 만날 수 있는 ‘다함께’를 알고 지낸지가 몇 년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맑시즘2007’에 연대의 편지를 써달라는 전화 및 메일을 받았습니다. 버마 민주화 관련한 집회 및 행사에 연대를 위해서, 참여했던 동지들이 하는 행사에 마음으로는 몸으로는 연대와 지지하고 싶고 이미 하고 있지만 글을 써서 연대하는 것이 조금 어려워했습니다.
그래도 이 사회의 대규모 진보포럼인 ‘맑시즘2007’에 연대의 편지를 쓰기로 했습니다. 한미FTA와 신자유주의, 제국주의, 2007년 대선, 한반도 평화, 사회변혁의 전략과 전술, 사회주의와 민주주의, 이주, 여성해방, 환경 등 50여 개의 주제를 둘러싼 열띤 토론이 벌어질 이 ‘맑시즘2007’ 에 연대 및 후원을 드립니다.
이 사회가 민중들이 중심으로 변해가는 길에 버마행동에서 작은 힘이지만 함께 합니다.
평화로운 사회, 행복한 사회,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이 길에 우리 모두가 연대를 하며 ‘맑시즘2007’을 후원합니다.
<서대문주민센터>
대학은 진보를 향한 사회적 실천에 열려 있어야 합니다. ‘맑시즘2007’ 고려대 개최를 촉구합니다.
<‘일심회’가족대책위원회>
저항운동의 축제 "맑시즘 2007" 개회를 연대의 마음 가득 담아 축하합니다.
7년의 자랑스런 역사를 이어가며 나날이 변화, 성장하는 진보포럼은 우리 민중운동의 소중한 소통과 연대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활발한 논의를 통해 우리운동에 대한 평가와 전망, 새로운 세상에 대한 대안모색의 생산적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고르지 않은 날씨 각별히 건강 챙기시길....
일심회 가족대책위 문치웅 드림.
<전국노점상총연합회>
다함께의 연대활동은 운동이 전진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맑시즘2007이 성황리에 마치길 바랍니다. 투쟁.
전국노점상총연합회
<전국노점상총연합회 송파지역연합회>
축하합니다! 이 땅의 진보를 위해 다양한 주제와 운동에 연루맺고 있는 연사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다함께 주최의 포럼이 성황리에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신자유주의를 분쇄하고 기만적이고 야만적인 한미FTA저지를 위해 연대와 단결이 절실한 때인것 같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향한 진보진영의 단결로 강고하게 투쟁을 건설합시다!!
<재한 줌머인 연대(JUMMA PEOPLE`S NETWORK-KOREA)>
Red salute to the supporters, activists and members of the “All together” and the struggling mass of the Republic of Korea! Since, Jumma people’s network-Korea (JPNK) is an organization of the oppressed and struggling Jumma community of Bangladesh, always stands by the people oppressed in any parts of the world. It is our pleasure to know that “All together” is going to celebrate its seventh anniversary with organizing a progressive celebrity “Marxism.”
Though people of Korea achieved economic prosperity though technical and industrial advancement, its society is not free from economic injustice and humility of human rights. We believe, four days long celebrity “Marxism” shall become a mile stone in the road to build responsible democratic nation free from socio-economic injustice and exploitation.
Congratulation! Go ahead!
In solidarity,
Ronel Chakma Nani
General Secretary
On behalf of the Jumma Peoples net work-Korea (JPNK)
“다함께”에서 활동하는 회원과 그 지지자들, 또 한국의 투쟁하는 민중에게 연대의 인사를 드립니다! 재한줌머인연대(JPNK)는 방글라데시 줌머 공동체에서 천대 받고 또 투쟁하는 사람들의 단체입니다. 우리는 세계 곳곳에서 천대 받는 사람들의 편에 늘 서있습니다. “다함께”가 주최하는 진보적 토론회 “맑시즘”이 7주년을 맞는다는 사실은 정말 기쁜 일입니다.
한국 민중이 기술·산업 부문의 진전을 통해 경제적 번영을 이뤘음에도, 한국 사회는 여전히 경제적 불평등과 인권의 빈곤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우리는 4일 동안 치러지는 “맑시즘”이 사회경제적 불평등과 착취가 없는, 책임있는 민주국가를 건설하는 데 이정표 역할을 할 것이라 믿습니다.
축하합니다! 그리고 전진합시다!
연대를 기리며
재한줌머인연대(JPNK)를 대표해, 사무총장 로넬 차크마 나니(Ronel Chakma Nani)
<파병반대국민행동>
또 한 번의 도전을 시도하는 "맑시즘 2007"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합니다.
여러분들의 힘찬 투쟁을 통해 ‘반전평화’ 운동의 새로운 지평이 펼쳐질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평화사진작가 이시우 석방대책위원회>
창작·표현의 자유 그리고 평화, 통일이 함께 하는 '맑시즘2007'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다함께의 ‘맑시즘 2007’ 행사가 성황리에 치러지도록 기원합니다. 한미FTA 저지 운동을 위해 헌신하는 다함께 동지들에게 깊은 연대를 보내면서, ‘맑시즘 2007’이 한미FTA 저지 운동과 진보운동의 발전을 위해 함께 토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행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
한국진보연대(준) 상임운영위원장
<한국진보연대(준)>
아름다운 저항운동의 축제 ‘맑시즘2007’에 열렬한 축하와 지지, 연대의 인사를 전합니다. 한국진보연대(준)는 반전평화, 반신자유주의, 반제국주의의 기치 아래 동지들과 굳게 연대하여 평화로운 세계, 평등한 세상을 향해 힘차게 투쟁해 나갈 것입니다.

<진보와 정론의 인터넷신문 대자보>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더욱 성장하는 행사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보다 나은 세계를 위한 대안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가 자유롭게 토론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참좋은약국>
또 다른 세계는 가능합니다. 너와 나 우리의 참여가 그 출발입니다.
<풀무질 서점>
돈에 눈먼 어른들이 만든 세상에 아이들이 아파하고 쓰러지고 있어요. 지구가 아파서 뜨거워지고 있어요.
맑고 밝은 마음을 모아 돈에 눈먼 세상을 바꿔야 해요. 그 길에 함께 들어 참 기뻐요.
풀무질 일꾼 은종복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
‘맑시즘 2007’은 한국사회의 진보적 담론 형성에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 생각이듭니다.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도 보다 나은 진보적 대학사회를 위해 단결과 실천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한국기독청년학생총연합회>
맑시즘2007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기독교의 경전인 성서에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 전, 거대한 제국들의 전쟁의 틈 속에서 자신의 삶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온갖 착취와 핍박 속에서 백성들의 울음소리와 탄식소리가 온 하늘과 온 땅을 덮었을 때,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더 이상 고통 없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겠다는 희망의 소식을 전해 주었다고 말합니다.(이사야65:17)
오늘 우리시대도 마찬가지로 “이주노동자, 저소득층, 장애인, 비정규직노동자, 여성들과 같은 사람을 비롯한 온 생명”들의 삶의 자리가 거대한 자본의 폭력 앞에서 파괴되어, 그들이 외쳐대는 울음소리와 탄식소리가 온 하늘과 온 땅에 퍼져 있는 듯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고통 받는 뭇 생명들은 더 이상 고통 없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살기를 바라는 희망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듯합니다. 기독신앙의 대상인 예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열기위해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과 압제받는 사람들을 특별히 사랑하셨음을 기독청년들은 믿으며, 그런 예수의 삶을 따르는 것이 참된 신앙임을 고백합니다.
아울러 고통 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다함께”에서 맑시즘2007을 개최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연대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2007년 7월 2일 비 오는 월요일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조양근 간사
<고려대학교 동아리연합회>
신자유주의반대
Marx and Marxism
Forever 동연
<고려대학교 문과대학생회>
일방적 맑시즘2007 불허통보!
학교 입맛에 맞는 것만 할 수 있나?
<고려대학교 생명대학생회>
정당한 목소리를 낼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군부독재시절로 끝맡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고려대가 권력으로 학생들 입을 틀어막는 다는 낯부끄러운 냉소를 듣고 싶지 않은 !고대인들을 생각해주세요
<고려대학교 이과대학생회>
민족의 명문사학이라는 고려대학교에서 다양한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2007과 같은 의미깊은 행사가 우리학교에서 열리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며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
<고려대학교 정경대학생회>
2007년 여름!~
지금 대세는 진보입니다!
‘맑시즘2007’에서 진보의 열기를 만끽해봅시다
<고대 농악대>
고대에서 열리는 맑시즘2007 축하합니다! 갠지갱!
<고려대학교 대안언론모임 고담CT>
변혁을 꿈꾸는 아름다은 이들의 힘찬 외침!! 맑시즘2007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고려대학교 생활도서관>
학교는 학생의 것이고, 자치는 학생의 권리입니다.
<고려대학교 아밀리땅스>
대학 내에서 진보적 목소리를 내는 것이 탄압받는 지금 상황에서 맑시즘2007의 개최는 그 자체로 의미 있을 것입니다. 꼭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려대학교 여학생위원회>
자유로운 학생 자치활동이 보장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려대학교 한국사회연구회>
거침없이 맑시즘2007! 맑시즘2007 함께해요!
<고려대학교 문과대 한국사 대동반학생회>
신자유주의적 운영방침에 반한다고 해서 ‘맑시즘2007’ 강연회 장소를 불허하여 학생자치권을 탄압하는 학교당국을 규탄합니다.
<고려대학교 법대B반학생회>
대학이 점점 기업구미에 맞게 바뀌어가면서 학생들이 정당하게 목소리를 내고 자치활동을 해나갈 수 있는 자리는 점점 사라져가고만 있습니다. 맑시즘2007에 대한 학교의 탄압도 결국 이런 맥락에서 나온 치졸한 행위입니다. 장소대여를 빌미로 진보적 목소리를 내는 시도조차하지 못하게 하는 고려대에 더 이상 자유·정의·진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맑시즘2007이 무사히 성사되길 바라며 학교 측의 탄압에 함께 맞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려대학교 법대 사회과학학회 re-1968>
대학은 자유와 진리를 추구하는 곳으로써 이번 불허조치는 대학이 본분을 잊은것이다"
<고려대학교 사범대 지리교육과학생회>
진보사상의 축제 맑시즘2007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합니다
<고려대학교 사범대 노래패 ‘함성’>
매년 더 큰 규모로 이 강연회가 성대하게 열리기를 바랍니다.
<고려대학교 출교학생들>
진보적 토론회를 고려대에서 개최하게 된것을 환영합니다.
<민주노동당 고려대학생위원회>
진보의 대향연 맑시즘2007 개최를 축하합니다. 맑시즘이 대학사회를 진보의 물결로 출렁이게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랍니다. 2007 대선, 진보승리를 위해 민주노동당 고려대 학생위원회와 함께 나아갑시다.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고대지부>
맑시즘2007이 청년학생들에게 진정 복된 소식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고려대학교 사범대 가정교육과 학생회장 윤태수>
2007맑시즘, 고대에 온~ 다함께, 환영합니다.